(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10일 경인교대 경기캠퍼스에서 진로교육지원단 발대식을 열었다.
지원단은 초·중·고교 교장, 교감, 교사 등 교원 153명으로 구성됐으며 수업 지원 등 6개 분과로 나눠 진로교육 전반을 돕는다.
특히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을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바탕으로 수업, 체험, 상담을 연계해 현장 중심으로 지원한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원단은 학생 개별 특성과 희망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교육 실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며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생 선택과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kyoo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