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고유가에 시니어 전기자전거 선택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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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고유가에 시니어 전기자전거 선택 늘어”

한스경제 2026-04-10 15:59:51 신고

삼천리자전거 
삼천리자전거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삼천리자전거는 서울 시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2000원 선을 넘어서면서 은퇴 세대의 이동 수단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고정 수입에 의존하는 시니어들은 차량 유지비 부담이 커졌다. 이에 따라 충전 비용이 적은 전기자전거가 자동차를 대신하는 실용적 이동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이버 쇼핑 인사이트 자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60대 이상 이용자 스포츠·레저 검색어 2위가 전기자전거였다.

경제적 이유 외에도 시니어의 체육 활동 의지가 전기자전거 선택에 영향을 준다. 2025년 60대의 규칙적 체육 활동 참여율은 65.8%로 전 연령대 평균을 웃돌았다.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시니어들은 체력 부담을 줄이면서 관절에 무리가 없는 유산소 운동을 원한다. 전기자전거의 PAS 기능이 이런 요구에 부합한다.

전기자전거는 시니어에게 단순한 절감 수단을 넘어 여가 시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삼천리자전거는 다양한 전기자전거 모델로 시니어의 이동 환경과 목적에 맞는 선택지를 제시한다.

생활 밀착형 전기자전거는 간단한 외출이나 장보기에 적합하다. 팬텀 브로나는 저지상고 프레임을 적용해 승하차가 편하다. 바구니와 짐받이, 더블 스탠드가 있어 짐을 싣거나 주차할 때 편리하다.

접이식 전기자전거는 일상과 여가 모두에 활용할 수 있다. 팬텀 폴라리스 2.0은 미니멀한 디자인과 실용적 사양을 갖췄다. 이중 안전 폴딩 레버로 쉽게 접을 수 있고 크기가 작아 차량 적재나 대중교통 연계가 쉽다.

레저용 전기자전거는 장거리 주행이나 레저 라이딩에 적합하다. 팬텀 FS는 비포장 도로나 불규칙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한다. 앞뒤 풀 서스펜션이 충격을 흡수하고 대용량 배터리로 최대 23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의 팬텀 시리즈는 고유가 시대에 실용적 대안이자 시니어의 활동 반경을 넓히는 수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고유가 시기에 전기자전거가 일상 이동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팬텀 시리즈가 시니어의 경제적이고 활기찬 생활을 돕는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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