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미국과 이란의 대면 협상이 예정된 주말을 앞둔 코스피가 10일 1% 넘게 오른 채 마감했다.
코스피는 80.86포인트(1.40%) 오른 5,858.87로 장을 마치며 전날의 하락분(-1.61%)을 대부분 만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98.11포인트(1.70%) 오른 5,876.12로 출발해 장 중 한때 2.43% 오른 5,918.59까지 치솟아 5,900선을 터치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17.63포인트(1.64%) 오른 1,093.63으로 장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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