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안전 영농과 풍년 기원하는 통수식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안전 영농과 풍년 기원하는 통수식 성료

경기일보 2026-04-10 15:14:02 신고

3줄요약
10일 오전 10시께 고삼면 저수지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농민,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전영농과 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이 열렸다. 안성시 제공
10일 오전 10시께 고삼면 저수지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농민,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전영농과 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이 열렸다. 안성시 제공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지신명님께 비나이다. 올해 안성지역 농민들이 무사 안녕하고 농작물이 풍년 들게 하옵소서.”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가 10일 고삼면저수지에서 ‘안전영농과 풍년기원 통수식’을 열었다.

 

올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통수식에서는 저수지 수문을 열어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하고 농민들이 구슬땀을 흘려 재배한 농작물의 풍년 기원과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또 농사의 풍요를 비는 전통 제례 의식과 풍년 기원 떡 커팅식이 진행되었으며 수문을 통해 물줄기가 쏟아져 나오는 수문 개방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고삼호수는 1963년 준공됐으며 총 저수량 1천610만5천t 규모의 대형 저수지로 용수의 흐름은 안성 고삼면과 공도읍을 거쳐 펑택시 일원으로 흐른다.

 

안성시 관계자는 “지역 농업의 핵심 기반시설인 고삼저수지의 용수는 농업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안정적인 용수 확보와 수자원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