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10일 풍산면 도치마을 논에서 첫 모내기를 했다고 밝혔다.
심은 벼는 조생종(해담벼) 품종으로 8월 중순께 수확을 목표로 한다.
군은 이날부터 6월 하순까지 지역 4천870ha에서 모내기가 끝날 것으로 예상한다.
군은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벼 온탕소독기를 운영하고 벼 육묘상자처리제와 깨씨무늬병 예방 요소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농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고품질 쌀 생산에 전념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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