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성백 기자] 전남 목포시는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지난 8일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일 목포시에 따르면 일반위탁가정(친인척)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양육자의 행복과 자녀의 미래 ▲가정 내 아동학대 예방 ▲위탁아동의 자립 지원 등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목포시에서는 총 46세대에서 63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을 통해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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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목포시에 따르면 일반위탁가정(친인척)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양육자의 행복과 자녀의 미래 ▲가정 내 아동학대 예방 ▲위탁아동의 자립 지원 등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목포시에서는 총 46세대에서 63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을 통해 보호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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