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바비 다리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촬영 각도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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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고별전서 십자인대 파열→‘바비 다리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촬영 각도 때문이야”

인터풋볼 2026-04-10 14: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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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SPN
사진=ESPN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자신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0일(한국시간) “매디슨은 훈련 영상이 바이럴된 이후 자신의 신체 상태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라며 “매디슨은 지난 프리시즌 투어 도중 부상을 입은 뒤 8개월 이상 결장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방한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는 손흥민의 토트넘 고별전이었다. 그런데 교체 출전한 매디슨이 경기 도중 무릎에 충격을 받은 뒤 고통을 호소했다.

검사 결과는 최악이었다. 매디슨은 무릎 전방 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다. 회복으로 인해 이번 시즌 아직 한 경기도 치르지 못했다. 다행히 최근엔 무릎 상태가 나아져 훈련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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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매디슨의 다리 상태가 화제를 모았다. 토트넘이 공식 SNS에 매디슨의 훈련 영상을 공개했다. 매디슨은 허리에 밴드를 두른 채 스텝을 밟으며 훈련에 몰두하고 있었다. 다만 다친 다리가 유독 얇아진 모습이었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팬들은 “매디슨의 오른쪽 다리와 왼쪽 다리의 크기 차이를 봐라”, “마치 맥스 스틸 몸에 바비 다리 하나를 붙여 놓은 것 같다”, “매디슨이 다리 근육을 많이 잃은 게 보인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매디슨이 직접 등장해 자신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관리자가 영상 촬영 각도를 개선해야 한다”라며 자신의 다리 사진을 올렸다. 영상과 다르게 사진 속 매디슨의 양쪽 다리는 큰 차이가 없어 보였다. 매디슨은 조만간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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