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도 우습다…'개과천선' 한 서인영, 美친 스타성→연이은 대박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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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도 우습다…'개과천선' 한 서인영, 美친 스타성→연이은 대박 행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10 14:2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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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서인영이 유튜브 채널 론칭 이후 연일 뜨거운 화제성을 자랑하고 있다.

10일 오전 11시 기준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의 '서인영을 30년간 키운 새엄마 최초공개 (+호랑이 친아빠)' 콘텐츠는 조회수 130만을 돌파했다. 

지난 9일 공개된지 9시간만에 100만을 기록했으며, 하루가 채 되지 않았음에도 높은 조회수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을 첫 공개했다. 현재 구독자 40만명을 자랑하고 있으며 채널 론칭 3일만에 10만 구독자를 돌파해 실버 버튼을 받게 됐다. 

특히 한 차례 공개됐던 첫 번째 영상은 계정 삭제 해프닝을 겪은 뒤 재업로드 되었고, 그럼에도 현재 312만을 기록하고 있다. 두 번째 영상 역시 396만회를 달성한 만큼, 빠른 시간 내에 400만 조회수 돌파까지 예상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서인영은 10년만에 복귀하며 자신을 향한 악플읽기로 유튜츠 채널 시작을 열었고, 이혼 관련 과감한 언급과 화제가 된 에피소드 관련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남양주의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하거나 30년간 자신을 키워준 새엄마 및 가족들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이어가고 있다. 



채널명 역시 '개과천선'이라고 지은 서인영은 여전히 솔직하면서도 과거의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는 등 여러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의 응원과 호평을 사고 있다.

오랜 공백과 이혼의 아픔 등을 딛고 본격적으로 복귀한 서인영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보여주며 연일 화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족 이야기하는 서인영 진짜 솔직하다", "이런 류로 많이 나오는 연예인 본인 생활 공개 영상 중에 안끊고 이어서 삼십분을 보게만드는 유일한 사람인듯", "스타성 하나는 인정", "악마의 스타성이 제대로 물 만났다", "언니 왜 이제서야 돌아왔어요", "요즘 서인영 유튜브 뜨는것만 기다림" 등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서인영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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