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오늘(10일) 날 12시 30분 오토바이가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다.
70대로 추정되는 오토바이 운전자는 부안톨게이트를 통해 고속도로에 진입해서 김제톨게이트까지 15km를 달렸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뒤따라 온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순찰대의 안내를 받아 서김제톨게이트로 빠져나갔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부안에서 김제를 가려다 도로를 잘못 타 고속도로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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