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임우일, 음식 유배지 냉장고 뒤집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혼산’ 임우일, 음식 유배지 냉장고 뒤집었다

일간스포츠 2026-04-10 13:05:54 신고

3줄요약
임우일이 드디어 ‘판도라의 상자’인 냉장고를 뒤엎는다. ‘음식들의 유배지’로 불리던 그의 냉장실과 냉동실이 어떻게 변할지 관심이 쏠린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요리 학원에 다니는 임우일의 일상이 공개된다.

임우일이 큰 결심을 하고 닫혀 있던 냉장고 문을 연다. 그의 냉장실과 냉동실에는 어디선가 유배(?) 온 음식 봉투들이 가득한 상황. 임우일은 “요리를 배우고 나서부터는 냉장고 상태가 신경 쓰이더라.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냉장고 대청소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우일이 냉장고에서 꺼낸 봉투 속 음식들을 정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동안 냉장실 속 터줏대감으로 자리 잡았던 커피컵들까지 꺼내며, 임우일은 “가장 힘든 선택이었다”고 심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유통기한이 지난 소스들과 음료를 비우던 임우일은 예상치 못한 봉변을 당하고 실소를 터뜨린다.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임우일은 요리 학원에서 직접 만든 음식들로 ‘저녁 한상’을 차린다. 그동안 라면과 냉동해 둔 배달 음식으로 식탁을 채웠던 임우일의 달라진 저녁 식사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방송은 10일 오후 11시 10분.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