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온주완 "작품 안 들어올때 기다리는 시간 비참해서.." 운동 시작한 비화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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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온주완 "작품 안 들어올때 기다리는 시간 비참해서.." 운동 시작한 비화 솔직 고백!

더포스트 2026-04-10 13: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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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에‘먹친구’로 출격한 배우 온주완이 솔직 털털한 입담은 물론,화려했던 반전 과거까지 소환해 웃음을 안긴다.

10일(오늘)밤9시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온주완과 함께‘대전MZ’픽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대전에 뜬 세 사람은 냉삼겹과 오징어 매운탕으로 유명한 맛집으로 향하던 중,과거 이야기를 나눈다.차 안에서 전현무는“‘대전쓰나미’로 유명했다던데 인기를 다 휩쓸었다는 거냐?”고 묻고,온주완은“학창시절에 비보잉을 했다.쪽지나 선물을 적지 않게 받았다”며 웃는다.이에 곽튜브는“하이틴 스타였겠다.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만찢남’급 이름을 언급하지만,온주완은“본명이 송정식인데?”라고 정정한다.당황한 곽튜브는“(본명이)더 멋지다”고 받아쳐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잠시 후,대전MZ들이 사랑하는 냉삼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삼겹로스를 영접한다.이때 온주완이 집게를 잡자,곽튜브는“근육맨을 믿는다”며 그의 고기 굽는 스킬을 기대한다.실제로 온주완은 화려한 전완근을 자랑하며 능숙하게 고기를 굽는다.이를 본 전현무는“(집에서도)요리를 잘하냐?”고 돌발 질문하는데,온주완은 민아와의 신혼 일상을 떠올리게 하는 답변을 내놓아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후 온주완은 오징어 매운탕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올킬’하고,전현무는“잘 먹네”라며 찐 감탄한다.그러자 온주완은“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며 남다른‘먹력’의 비결을 밝힌다.이어“운동을 시작한 이유는‘일이 없어서’였다.작품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운동을 시작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다.전현무는 공감의 눈빛을 보내면서도, “난 지금 누가 발 좀 주물러줬으면 좋겠다”는 현실 반응을 내놓아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맛있는 음식과 솔직한 이야기,유쾌한 티키타카가 뒤섞인 세 사람의 대전 먹트립은10일(오늘)밤9시10분 방송되는MBN·채널S ‘전현무계획3’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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