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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진짜 변우석이‘강남역 변우석’을 사칭하는 정준하를 만나러 직접 등판한다.
4월11일 방송되는MBC예능프로그램‘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쉼표,클럽’정모가 이뤄진다.시샵 유재석(폐오르간),하하(늙은 섞박지),허경환(잔땀),주우재(이윤석),정준하(강남역 변우석),그리고 신입 회원 변우석의 등장이 그려진다.
최근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놀면 뭐하니?’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분석한2026년4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1위에 오르며 콘텐츠 영향력을 입증했다.또한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4월1주차TV화제성 조사에서는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1위를2주 연속 차지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기세를 이어‘쉼표,클럽’신입 회원으로 온 변우석의 출격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강변’정준하와 같은 빨간 베레모를 쓴 화가 패션 스타일을 하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정준하와 겹치는 패션에 회원들은 술렁이고,정준하는 진짜의 등장에“이거 큰일 났다”라며 당황한다.
유재석은‘찐변’과‘강변’의 폭룡적(압도적)투샷에“우석이 너 이렇게까지 입고 와?”라고 놀라며,“이 모자가 귀엽고 깜찍한 거였구나”라고 감탄한다.
“가짜가 제 행세를 하고 다닌다고 해서 왔다”라고 입을 뗀 변우석은 정준하를 향해“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고요?”라고 말하며 악수를 청한다.사칭범 잡으러 온 변우석의 진실의 눈맞춤에 정준하는 시선을 피하며 진땀을 뻘뻘 흘리고,황급히 해명을 더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변우석은 수려한 얼굴로 할 말은 다 하는 면모를 보여주며‘쉼표,클럽’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강변’정준하를 당황하게 만드는가 하면,절친 주우재와의 관계에 대해“형이 예전에 제 옷을 코디해 주셨다”라고 과거를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찐변’ 변우석의 등판은4월11일 토요일 오후6시30분 방송되는MBC‘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MBC‘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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