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는 지난 9일 모기업과 협력사 간 자율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상호 안전보건 수준의 격차를 해소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따라 이같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협력사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위한 안전관리자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안전캠페인, 안전보건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희찬 KAI 안전실장은 “안전과 모기업과 협력사가 함께 추구해야 할 최우선 조건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서로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길 바란다”며 “실질적인 상생협력으로 동반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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