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문연주, 가족력 고백…"부모님 모두 고혈압·뇌출혈로 돌아가셔" (건강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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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세' 문연주, 가족력 고백…"부모님 모두 고혈압·뇌출혈로 돌아가셔" (건강한 아침)

엑스포츠뉴스 2026-04-10 12:3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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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문연주가 ‘건강한 아침 해뜰날’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건강 정보를 전했다.

문연주는 지난 9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아침 해뜰날’에 개그우먼 라윤경과 특별 패널로 출연해 심뇌혈관질환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 문연주는 “부모님이 모두 고혈압이랑 뇌출혈로 돌아가셨다. 언니와 남동생도 전부 고혈압 약을 먹는다”며 “심혈관질환이 얼마나 무서운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심뇌혈관질환 관리에 도움이 되는 복분자 티를 시음한 그는 “간단하게 휴대하면서 필요할 때 타서 마시면 너무 좋을 것 같다”며 “혈압에도 도움이 된다니 저에게도 정말 딱 필요하다”고 말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문연주는 반복적인 질문을 이어가며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고,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이끌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데 기여했다.

프로그램 말미에는 “심뇌혈관질환 가족력 때문에 매일매일 노심초사했는데, ‘건강한 아침 해뜰날’을 통해 건강 관리법을 알게 돼서 너무 좋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제 노래처럼 건강은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며 짧게 노래를 선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편 문연주는 지난해 4월 28일 대표곡 ‘잡지마’를 2025년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신곡 ‘잡지마라’를 발표하며 음악적 변신과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밀라그로 '62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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