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녹화 중 뛰쳐나갔다…‘하트시그널5’ 초유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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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녹화 중 뛰쳐나갔다…‘하트시그널5’ 초유 사태

스포츠동아 2026-04-10 11:5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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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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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상민이 녹화 도중 자리를 박차고 나가며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 전부터 파장을 일으킨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은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분석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입주자들은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중 빠르게 썸 기류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한 남성 입주자의 등장에 윤종신은 “남자들이 세다”고 반응하고, 로이킴은 “왜 저래?”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안긴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뒤집힌다. 일부 입주자 사이에서 급격한 감정 변화가 포착되며 혼란이 커진다. 한 여성 입주자는 “놀 줄 모르는 사람이 좋다”고 의미심장한 속내를 밝히고, 이어 한 남성 입주자는 “컨트롤이 안 된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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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 한 남녀 입주자가 ‘시그널 하우스’를 벗어나는 장면까지 포착된다. 이를 지켜보던 김이나는 “불도저냐”고 놀라고, 로이킴은 “가만히 있어라”고 반응하며 현장은 혼란에 빠진다.

결정적으로 이상민은 입주자들의 상황을 지켜보다 돌연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손까지 내저으며 녹화 중단을 선언하는 듯한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키운다.

첫날부터 예측 불가 전개를 예고한 ‘하트시그널5’는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벌써 도파민 터진다”, “첫 회부터 사건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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