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데뷔 21년 차의 단단한 내공을 품은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동해가 극과 극을 오가는 다채로운 비주얼과 함께 첫 정규앨범이 지닌 폭넓은 감정 서사를 예고했다.
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동해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LIVE(얼라이브)'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섰다.
세 가지 버전으로 베일을 벗은 이미지 속 동해는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한다. 청명한 하늘 아래 서정적인 무드로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하는가 하면, 화사한 꽃들에 둘러싸인 채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마지막 이미지에서는 강렬한 조명 대비 속 감각적인 포즈로 거칠고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이러한 3색 반전 매력은 데뷔 21년 만에 선보이는 첫 솔로 정규앨범 'ALIVE'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대변한다.
박재범이 피처링에 참여한 선공개곡 'Good Day(굿 데이)'와 타이틀곡 '해 떴네' 등 총 13곡이 수록된 이번 신보는, 삶의 다채로운 감정들을 자신만의 깊어진 감성으로 촘촘하게 기록하는 솔로 아티스트 동해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는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ALIVE'는 오는 20일 발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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