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N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송은이가 공사 현장에서 에이스 면모를 드러내며 분위기를 뒤흔든다.
10일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는 송은이와 김숙, 이천희, 장우영의 제주 하우스 공사기가 이어진다.
이날 송은이는 현장에 등장하자마자 존재감을 발휘한다. 아침부터 김숙을 다독이고 직접 김밥전을 만들어 멤버들을 챙기며 든든한 리더 역할을 맡는다.
공사장에 도착한 뒤에는 망치질을 담당해 능숙한 실력을 보여준다. 정확한 손놀림으로 작업을 이어가며 장우영은 물론 현장 관계자까지 감탄하게 만든다.
다른 멤버들의 활약도 이어진다. 이천희는 줄자를 활용해 공간을 정확히 재단하고, 장우영은 빈틈에 맞는 돌을 찾아내며 점점 숙련된 공사 실력을 보여준다.
사진제공|tvN
열정과 갈등이 뒤섞인 공사 현장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예측불가[家]’는 10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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