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지난 6일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 Premier 특화 세미나’를 열고, 이를 연중 운영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장 흐름과 주요 투자 이슈를 중심으로 한 강연과 함께 고객 맞춤형 자산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장 전망과 투자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세미나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연간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운영 중이다. 고객 수요와 시장 상황을 반영한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전국 단위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신한 Premier 특화 세미나’는 고객 반응이 높은 강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핵심 투자 이슈를 다루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통해 투자 판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신한투자증권은 우수 고객 대상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초청형 세미나를 기반으로 고객과의 지속적인 관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시장 변화에 맞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자산관리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 고객을 위한 다양한 자산관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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