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선출…경선 후보들 “원팀으로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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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선출…경선 후보들 “원팀으로 승리”

코리아이글뉴스 2026-04-10 10:3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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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시스
(왼쪽부터)전현희, 박주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5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장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후보가 최종 선출되면서 당내 단일대오 형성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정 후보와 경쟁했던 박주민, 전현희 후보는 9일 경선 결과 발표 직후 각각 입장을 내고 당의 승리를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주민 후보는 “정원오 후보의 선출을 축하한다”며 “이제는 민주당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을 되찾기 위한 경쟁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전현희 후보 역시 “민주당의 서울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당의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후보는 “서울시민과 당원의 선택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정은 반드시 승리로 이어가라는 엄중한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선 과정에서 함께한 후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하나 된 힘으로 더 나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 후보는 또 “현 시정에 대한 평가와 변화를 바라는 시민 요구를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서울에서 민주당의 경쟁력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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