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확실히 살은 안 찌겠어…충격적인 식사량 "현재 관리 중, 살 빠진 듯" (지효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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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확실히 살은 안 찌겠어…충격적인 식사량 "현재 관리 중, 살 빠진 듯" (지효쏭)

엑스포츠뉴스 2026-04-10 10:30: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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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DB 송지효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송지효가 관리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에는 '지효 호강 하는 날, 포시즌스 호텔 서울 호캉스 (EN)'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송지효는 간소한 가방 하나만 들고 홀로 호캉스를 즐기기 위해 호텔을 찾았다. 그는 "저만의 콘셉트는 럭셔리 호캉스"라며 "호텔을 오롯이 즐기기 위해서 호텔 밖을 나가지 않는다"고 밝혀 자신만의 기준을 드러냈다.

로비에 도착하자 직원들은 송지효를 맞이하며 곧바로 엘리베이터 이용을 도왔고, 그는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넨 뒤 "왜 저를 이렇게 안내를...체크인은 프런트 데스크에서 하는 거 아니냐"고 의아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직원은 "라운지 혜택이 있으신 고객님들은 체크인을 도와드린다"고 설명, 라운지에서 커피나 티를 즐길 수 있는 별도의 체크인 서비스를 안내했다.

오후 3시가 가까워지자 송지효는 "배 좀 채우겠다"며 1층으로 향해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겼다. 객실로 돌아온 그는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통창을 보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소파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던 송지효는 "진짜 호캉스를 즐기는 여자 같지 않냐"면서도 "실연 당한 여자 같기도 하다. 전에 만났던 친구랑 여기서 추억이 있었던 거다. 그 사람을 마지막으로 보내기 위해 혼자 온 거다"라며 상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송지효'

오후 6시가 되자 허기를 느낀 송지효는 호텔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다. 그는 "'밥을 이만큼이나 먹어?' 하겠지만 오늘 디저트만 먹고 첫 끼"라며 뷔페에서 봄동 비빔밥을 직접 만들었다.

식사 도중 송지효는 "저 살 좀 빠진 거 같지 않냐. 조금 관리하고 있다. 집에서 홈트도 한다"며 "근데 드라마틱하게 빠지지는 않은 것 같다. 우리 팀들이 아무도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안 한다"고 체중 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비빔밥으로 식사를 마친 그는 추가로 음식을 담지 않고 식사를 마무리했다. 송지효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비빔밥으로 첫 끼를 해결하며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송지효'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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