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현아가 소속사와의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앳에어리어 측은 10일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아의 새로운 여정을 응원하며, 팬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현아는 지난 2023년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현아는 피네이션과 계약 종료 이후 독자활동을 펼치다 1년 3개월 만에 새 소속사인 앳에어리어와 동행을 이어왔다.
한편, 현아는 2024년 가수 용준형과의 열애를 인정한 뒤 같은 해 10월 결혼했다.
남편인 용준형 역시 최근 소속사 블랙메이드를 떠나 독립적으로 활동을 펼칠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이하 앳에어리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앳에어리어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해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현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전속 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전속 계약 기간 동안 앳에어리어의 아티스트로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독보적인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사해 온 현아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새로운 여정을 앞둔 현아의 앞날을 앳에어리어 역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팬 여러분께서도 현아를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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