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아워홈 손잡았다, 스크린골프장 식음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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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아워홈 손잡았다, 스크린골프장 식음사업 본격 시동

한스경제 2026-04-10 10:04: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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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VX 보도자료 이미지] “스크린골프를 더 맛있게…” 카카오 VX, 스크린골프 식음사업 활성화 위해 아워홈과 맞손
카카오 VX가 스크린골프 식음사업 활성화 위해 아워홈과 업무 협약했다. /카카오 VX 제공

| 서울=한스경제 김성진 기자 | 카카오 VX와 아워홈이 스크린골프장 식음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양측은 9일 아워홈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크린골프 매장에 특화된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식에는 최광옥 카카오 VX 골프사업 담당 이사, 신수진 아워홈 상품사업부장, 전준범 아워홈 마케팅부문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 VX가 운영하는 점주 전용 자사몰 ‘브이엑스몰’의 F&B 전용관에서 5월부터 아워홈의 식음 상품이 공급된다. 매장 점주들은 아워홈의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도입해 골퍼들에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아워홈의 식자재 유통 역량을 활용해 품질이 균일한 상품을 손쉽게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양사는 사업 개발, 홍보, 설루션 제공, 주문 및 공급 프로세스, 운영 커뮤니케이션 등 전반에 걸쳐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카카오 VX는 스크린골프 사업 운영 경험을 살려 점주 모집과 마케팅을 담당하고, 아워홈은 매장 환경에 맞는 일반형·간편형 메뉴를 제안하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설루션을 제공한다.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점주 만족도 제고와 매출 증대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도 추진된다.

카카오 VX는 "전국 스크린골프 사업장과 점주를 연결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식음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워홈은 "체류형 여가 공간에 특화된 식음사업 모델 확대의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식음 설루션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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