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해경, 양귀비·대마 밀경작 7월까지 집중단속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안해경, 양귀비·대마 밀경작 7월까지 집중단속

연합뉴스 2026-04-10 10:02:25 신고

부안해경 부안해경

[부안해양경찰서 제공]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부안해양경찰서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의 수확기인 4∼7월 마약류 불법 재배 사범 단속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이 기간에 섬과 인적이 드문 어촌을 중심으로 양귀비와 대마 재배 및 마약 제조·유통, 투약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또 마을 방송과 현수막 등을 통해 어민들에게 마약류의 위험성과 불법을 알리는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박생덕 부안해경서장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어촌을 만들기 위해 단속과 예방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양귀비나 대마 밀경작을 알고 있거나 의심되면 즉시 해경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jay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