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입은 박지훈이라니…‘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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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 입은 박지훈이라니…‘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 공개

일간스포츠 2026-04-10 09:5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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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제공
‘취사병 전설이 되다’ 팀이 쫄깃한 열연으로 흥행작 탄생을 예고했다.

티빙 측은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2026년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한 박지훈(강성재 역)을 비롯해 윤경호(박재영 역), 한동희(조예린 역), 이홍내(윤동현 역)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구축했다. 여기에 이상이(황석호 역)가 특별출연으로 합류했다.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에는 군복을 입고 참석한 배우들로 진풍경이 펼쳐졌다. 반갑게 인사를 나눈 이들은 먼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인사에서 최룡 작가는 “군대를 취사병으로 갈 때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올 거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 작품으로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조남형 감독 또한 “오늘을 시작으로 대장정이 시작될 텐데, 몸 건강히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재밌고 신나게 끝까지 파이팅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배우들은 찰진 대사 소화력은 물론, 생동감 있는 표현으로 캐릭터의 개성을 십분 살려냈다. 특히 강림소초 취사병 강성재 역의 박지훈은 캐릭터가 가진 선하고 단단한 심성과 별안간 눈앞에 보이는 신기한 현상으로 인해 혼돈에 빠지는 면면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도전기에 궁금증을 키웠다.
 
여기에 캐릭터의 시그니처인 억양 강한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윤경호, 차분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한동희, 말년병장의 바이브를 맛깔스럽게 살린 이홍내 등의 열연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제작진은 “대본리딩에서 보여준 각 배우들의 연기 열정과 호흡들을 보며 우리 작품이 분명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며 “올 상반기 끝내주게 재밌고 유쾌한 밀리터리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 오는 5월 11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에 티빙과 tvN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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