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기타 연주→김용빈·손빈아 합동 무대까지, 쎄시봉 마지막 무대 빛낸다('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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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주 기타 연주→김용빈·손빈아 합동 무대까지, 쎄시봉 마지막 무대 빛낸다('금타는 금요일')

뉴스컬처 2026-04-10 09:38: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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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금타는 금요일’이 쎄시봉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감동을 예고한다. 세대를 대표하는 음악인들과 그 유산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순한 공연을 넘어선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할 전망이다.

10일 방송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공개된다. 오랜 시간 한국 대중음악의 한 축을 이끌어온 쎄시봉과 그 정신을 계승하는 후배 가수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적 울림을 전한다.

사진=금타는 금요일
사진=금타는 금요일

이날 정서주는 윤형주의 ‘조개껍질 묶어’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한다. 기타를 직접 연주하며 무대에 선 정서주는 탄탄한 실력을 입증하며 눈길을 끈다. 이를 지켜본 윤형주는 즉석에서 러브콜을 건네며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한 그의 진심 어린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오유진은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원곡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특유의 밝고 청량한 감성을 더해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시킨다. 쎄시봉 멤버들 역시 그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의 클라이맥스는 쎄시봉과 김용빈, 손빈아, 정서주 등 후배 가수 10인이 함께 꾸미는 합동 공연이다. 오랜 세월 사랑받아온 하모니에 신예들의 개성이 더해져,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는 10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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