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3시간만에 6끼 먹으면서 유행 습득하는 45세 한가인 (+NCT나재민&남궁민, 창억떡, 키168cm 인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봄 제철 음식을 맛보기 위해 나들이에 나선 한가인은 최근 화제가 된 자신의 키 이야기를 꺼냈다.
제작진이 “콘텐츠가 나간 후 168cm처럼 안 보인다는 얘기가 많더라”고 전하자, 한가인은 “나한테 도대체 왜 그러는 거냐”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제작진 또한 “우리가 너무 짧게 찍는 건가. 실제로 보면 굉장히 키가 큰데 괜히 우리가 더 억울하다”며 공감했다. 이에 한가인은 원래 키만큼 커 보이기 위해 카메라 멀리 뒤로 물러나 포즈를 취하는 등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이어 한가인은 확실한 증명을 위해 인바디 검사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공개된 결과지에는 키 ‘168cm’라는 수치와 함께, 몸무게 ‘52kg’이 나란히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는 “인바디 깝니다. 믿어주세요”라는 자막이 달리며 키 의혹을 일축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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