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질스튜어트뉴욕이 기능성 중심의 컴포트 라인을 선보이며 출근복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포멀한 외형을 유지하면서도 착용감을 강화한 제품 수요를 겨냥한 전략이다.
10일 LF에 따르면 질스튜어트뉴욕은 브랜드 최초의 기능성 라인 ‘360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축성과 통기성, 관리 편의성을 결합해 일상과 업무를 동시에 고려한 출근룩을 제안한다.
제품은 이탈리아·일본 원단을 적용하고 냉감·링클프리 기능을 더해 여름철 착용 부담을 낮췄다. 팬츠를 중심으로 재킷, 셔츠 등 셋업 구성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확장했다.
일부 제품은 출시 직후 품절되며 초반 반응도 나타났다. 브랜드는 반팔·반바지 셋업과 가을·겨울 시즌 라인까지 확대해 사계절 기능성 라인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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