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H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그룹 앤더블(AND2BLE)이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9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유닛 이미지와 네 컷 포토, 증명사진을 순차 공개했다.
먼저 유닛 이미지 속 앤더블은 조화로운 비주얼로 한 팀으로서의 응집력을 보여주며 ‘황금 밸런스’를 뽐냈다. 다섯 멤버는 부드러운 니트와 세련된 셔츠 스타일링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 컷 포토에서는 자유로운 무드 속 멤버 간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앤더블은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친근한 매력을 선사하며 끈끈한 관계성을 엿보게 했다. 증명사진 역시 멤버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은 물론, 다섯 멤버가 모였을 때의 완벽한 ‘얼굴 합’을 강조했다.
앤더블은 YH엔터테인먼트가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다. 제로베이스원 출신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함께 유승언이 합류했다. 앤더블은 ‘AND’와 ‘DOUBLE’의 합성어로,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다양한 내면이 중첩되며 ‘나다움’을 확장해 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5월 26일 데뷔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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