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박유천 동생' 박유환의 근황 속 함께한 여자아이가 눈길을 끌었다.
9일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은 자신의 계정에 한 여아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유환은 여아를 목마를 태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박유환에게 장난을 치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환은 스스로를 '아빠'라고 표현해 아이와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결혼 여부나 가족 관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이를 본 팬들은 "리아의 귀여운 사진 고마워요", "나까지 행복해지는 사진", "리아 공주님의 모습에 힐링했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친형 박유천 또한 "사랑해 리아"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로 활동하던 박유환은 지난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2022년 1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이력이 있다.
사진=박유환, 박유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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