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구두를 신고 뛰어보자 폴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디올 구두를 신고 뛰어보자 폴짝

엘르 2026-04-10 08:04:25 신고

쫑긋한 귀와 보들보들한 솜털, 깡총깡총 뛰어오르는 깜찍한 몸짓까지. 토끼는 그야말로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생명체다. 이런 토끼의 매력이 이번 시즌, 조너선 앤더슨의 상상력을 덧입고 디올 컬렉션에 내려앉았다.

토끼 귀 디테일이 특징인 디올 위스퍼 펌프스는 가격 미정, Dior.

토끼 귀 디테일이 특징인 디올 위스퍼 펌프스는 가격 미정, Dior.

조너선 앤더슨은 하우스의 아카이브에서 영감받아 컬렉션을 재구성했는데, 슈즈 역시 로저 비비에가 만들었던 클래식한 키튼 힐 펌프스를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클래식한 포인티드 토에 매끈한 새틴 소재로 완성한 키튼 힐이 그 주인공. 발등이 닿는 구두 안쪽에 쫑긋 솟은 토끼 귀를 닮은 디테일을 더했다. 작은 디테일 하나가 동화적 상상력을 현실로 소환했다.


관련기사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