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 ‘캐나다人’ 표신혜와 국제 소개팅…애프터 성사 될까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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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진, ‘캐나다人’ 표신혜와 국제 소개팅…애프터 성사 될까 (신랑수업)

스포츠동아 2026-04-10 07:24: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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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사진 제공=채널A ‘신랑수업2’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배우 이정진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국제 소개팅’에 나서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9일 방송된 ‘신랑수업2’ 4회에서는 시즌1 출연자였던 이정진이 ‘복학’을 선언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캐나다 출신 금발 미녀 표신혜와의 만남은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이정진은 ‘주선자’ 김사다함의 소개로 상대에 대한 정보 없이 소개팅 장소를 찾았고, 등장한 표신혜의 비주얼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표신혜는 “캐나다 출신으로, 한국에서 약 8년 반 거주 중”이라며 영어 성우, 강사, 모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까지 더해지자 이정진은 “저보다 한국어를 더 잘하신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전통 찻집에서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 표신혜는 “흑마늘, 인삼, 홍삼을 좋아한다”며 의외의 취향으로 친근감을 더했고, 이정진 역시 “외국인과의 연애 경험이 있다”며 국제 연애에 열린 모습을 보였다.

이후 식사 자리에서는 더욱 달라진 이정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앞치마를 챙겨주고 닭다리를 양보하는 등 적극적인 매너를 보이며 기존의 무뚝뚝한 이미지를 벗어던졌다. 특히 닭볶음탕부터 홍어삼합, 산낙지까지 이어지는 ‘아재 입맛’ 공통분모로 두 사람은 빠르게 거리감을 좁혔다.

데이트 말미, 이정진이 “저랑 하고 싶은 게 있냐”고 묻자 표신혜는 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해 ‘애프터’ 가능성을 높이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서준영과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두 번째 데이트도 공개됐다. 서준영은 연극 공연에 정재경을 초대해 ‘본업 모먼트’를 보여줬고, 이후 식사 자리에서 ‘가족 플러팅’까지 선보이며 관계를 한층 진전시켰다.

특히 정재경이 서준영을 “오빠”라고 부르며 호칭 정리에 나선 장면은 설렘을 극대화했다. 정재경 역시 “일에 열정적인 모습이 멋있었다”며 호감을 드러내 두 사람의 향후 관계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이정진의 파격적인 ‘국제 소개팅’과 서준영의 직진 로맨스로 설렘을 더한 ‘신랑수업2’는 오는 16일 밤 10시 5회가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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