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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에서 ‘노동이 존중받는 나라, 함께 만드는 상생의 미래’란 슬로건 아래 민주노총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동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양경수 위원장을 포함한 임원과 가맹조직 위원장 등 총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에서는 김용범 정책실장, 문진영 사회수석,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이, 정부 기관에서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함께한다.
이번 간담회는 오전 10시부터 총 90여분간 진행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과 양 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민주노총 측의 ‘모든 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 제언’ 발제와 심도 있는 토론이 1시간여 진행될 예정이다. 발제는 민주노총 부위원장이자 대변인인 전호일 부위원장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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