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휘휘~ 특등 조리삽질… 부대 평정 (취사병 전설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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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휘휘~ 특등 조리삽질… 부대 평정 (취사병 전설이 되다)

스포츠동아 2026-04-09 18:5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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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사진=티빙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등병 박지훈이 S급 요리로 부대를 평정한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진은 강성재(박지훈 분) 전입신고 티저 영상을 9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자대로 향하는 대한민국 육군 강성재의 어리숙한 모습으로 시작된다. 대한민국 육군으로서 제 한 몸 불사하겠다는 상상 대신 현실은 못 미더운 눈초리로 자신을 바라보는 선임들이 자리하고 있다.

자대에 적응하기도 전, “라면 끓일 수 있습니다!”라며 졸지에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식료품 창고에 들어서자마자 신묘한 기운에 휩싸인다. 마치 요리의 신이라도 들린 것처럼 파인다이닝 셰프 뺨치는 칼질과 거침없는 웍질로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완성, 부대원들에게 황홀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파닥거리는 닭에게 기강이 잡혀도 칼만 들면 눈빛이 명장 뺨치게 빛나는 그의 활약은 강림소초에도 새바람을 일으킨다. “진심이 담긴 맛있는 음식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라는 강성재 말처럼 식사 시간이 전 장병들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이에 맛있는 음식으로 병사들 사기를 높일 취사병 강성재 손맛엔 어떤 비기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해진다.

영상 말미 환한 미소가 걸린 강성재 모습과 함께 “환영합니다. 용사님”이라는 낯선 음성이 등장해 과연 이등병 강성재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목소리 정체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이처럼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5월 11일 저녁 8시 50분 티빙과 tvN에서 처음 공개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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