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 노보기 5버디에도 2위…김민솔 상승세 못 막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예림, 노보기 5버디에도 2위…김민솔 상승세 못 막았다

STN스포츠 2026-04-09 17:42:38 신고

3줄요약
김민솔이 ‘iM금융오픈 2026’ 1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김민솔이 ‘iM금융오픈 2026’ 1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KLPGA

[STN뉴스] 조영채 기자┃김민솔(20·두산위브)이 막판 집중력을 앞세워 단독 선두로 올라서며 1라운드를 마쳤다.

9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2026시즌 KLPGA투어 ‘iM금융오픈 2026’(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1라운드가 진행됐다.

김민솔은 1라운드에서 최종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며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후반으로 갈수록 타수를 줄이며 흐름을 끌어올린 점이 인상적이었다.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퍼트를 바탕으로 꾸준히 버디를 쌓아 올리며 경쟁자들을 따돌렸다. 17홀까지도 공격적인 플레이를 이어가며 선두 경쟁을 주도했고, 결국 1위로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iM금융오픈 2026’ 1라운드 13번 홀 최예림. /사진=KLPGA
iM금융오픈 2026’ 1라운드 13번 홀 최예림. /사진=KLPGA

한편 최예림(27·휴온스)은 노보기 플레이와 함께 버디 5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지만, 김민솔의 상승세에 밀려 단독 2위에 자리했다.

최예림은 “샷도 좋았지만 퍼트가 잘 따라줬다. 중거리 퍼트 성공률이 높아 흐름을 탈 수 있었다”며 “겨울 전지훈련 때 코스 매니지먼트에 집중한 부분이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승을 목표로 하지만 너무 의식하기보다는 즐기면서 플레이하겠다”고 덧붙이며 남은 라운드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조영채 기자 yc@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