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농협중앙회는 8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중앙본부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재난안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농협중앙회와 농협경제지주, NH농협금융지주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잇따르는 화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함께 만드는 안심일터, 안전이 농협의 미래입니다’라는 안전·보건 목표 아래 임직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소화기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사무실 내 재해 예방 방안 ▲안전점검의 날 운영 등 현장 대응에 필요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재난과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과 철저한 대비가 핵심”이라며 “임직원 교육과 실전 훈련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각종 재난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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