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극본 이이진 연출 이재훈)에서 종영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다.
11일 방송되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 송태섭(박성훈 분), 신지수(이기택 분)의 다사다난했던 핵심 모멘트들을 중심으로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속 소개팅 여정을 되짚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의영의 소개팅 대장정이 다시 한번 흥미롭게 펼쳐진다. 대화 주제 선정부터 소개팅 룩까지 꼼꼼히 준비했던 초심자의 순간은 물론 송태섭과 신지수의 극과 극 첫만남 속 휘몰아치는 이의영 이야기가 공개된다.
송태섭의 흔들림 없는 안정감과 신지수의 자유분방한 매력이 물씬 묻어났던 저마다의 플러팅 기술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망설임과 기다림, 직진으로 나뉜 세 사람의 서로 다른 연애 방식까지 함께 조명되며 ‘사랑에 임하는 자세’를 생각해 보게 한다.
뿐만 아니라 한지민, 박성훈, 이기택이 직접 종영 소감을 전하는 한편 촬영 당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을 돌아본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 애프터 신청’은 11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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