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지난달 28일 개막한 프로야구가 올 시즌 처음으로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오후 6시 30분부터 열릴 예정이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잠실), SSG 랜더스-한화 이글스(인천), 롯데 자이언츠-KT 위즈(부산), NC 다이노스-LG 트윈스(창원),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광주) 경기가 모두 취소됐다고 밝혔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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