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4월 한 달간 총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을 선보인다.
9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제휴 할인은 배달 음식으로 대표되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이 포함됐고, 최소 3천원에서 최대 1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피자 브랜드로는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3곳이 참여한다.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원, 포장 주문 시 1만원을 할인하고, 파파존스는 6천원, 청년피자는 5천원 할인된 가격에 주문할 수 있다.
치킨은 4월 배달특급에 신규 입점한 꾸부라꼬숯불치킨을 비롯해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9곳에서 회원 전용 3~5천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 밖에도 CU 편의점 4천원, 두찜 5천원, 떡볶이참잘하는집 4천원 할인이 제공된다.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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