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의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플레이스테이션(PS) 스토어 무료 게임 부문에서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북미 무료 게임 순위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1위, 2위는 포트나이트, 3위는 로블록스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연운이 2위, 델타 포스가 3위를 차지했다.
PC 플랫폼 스팀에서는 프랑스 1위, 벨기에와 이탈리아 3위, 일본 3위, 한국과 독일 4위, 브라질 7위 등 여러 국가에서 베스트셀러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은 지난 8일 첫 업데이트를 실시해 신규 영웅 데이지를 추가했다. 데이지는 원작에 없는 오리지널 캐릭터로 제작 콘텐츠에 특화된 영웅이다. 휴대용 제작 테이블 슬롯을 확장하는 모험 스킬을 보유했다.
보스 던전에는 심연 난이도가 추가됐다. 이 난이도는 보스의 약점 속성을 공략하는 전투 구조로 설계됐으며 속성별 버스트 효과를 활용한 전략적 영웅 조합이 필요하다.
넷마블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1위 달성과 업데이트를 기념해 모든 이용자에게 SSR 상시 영웅 선택권을 제공한다. 이용자는 엘레인, 킹, 길라, 제리코, 매니, 드레이크, 다이앤 중 한 명을 선택할 수 있다. 영웅 성장 재료 등 다양한 보상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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