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송승은 기자┃걸그룹 엔믹스가 야구 스타 이정후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마운드에 섰다.
엔믹스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경기에서 프리게임(사전) 공연과 시구를 펼쳤다.
팀을 대표해 멤버 설윤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이정후가 시포를 맡아 특별함을 더했다.
지난해에도 MLB 구단 초청을 받아 시구를 맡았던 설윤은 노련한 투구폼으로 공을 던지며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엔믹스는 이날 히트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 공연도 하며 홈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응원했다.
엔믹스는 첫 번째 월드투어 '에피소드 1: 제로 프론티어'(EPISODE 1: ZERO FRONTIER) 일환 북미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부터는 태국 방콕, 싱가포르, 대만 가오슝, 홍콩, 일본 도쿄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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