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빈자리 채운 김신영, 아침식사만 3차+폭풍 면치기…'요요 근황' 딱 들켰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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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빈자리 채운 김신영, 아침식사만 3차+폭풍 면치기…'요요 근황' 딱 들켰다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4-09 15: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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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자취 14년 차 김신영이 MBC '나 혼자 산다' 첫 출연을 앞둔 가운데, 그의 폭풍 먹방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44kg 감량에 성공한 뒤 13년간 '유지어터'로 자리 잡으며 연예계 대표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꼽혀온 김신영. 하지만 최근에는 한층 묵직해진 모습으로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나혼산' 예고 영상에는 극한의 배고픔이 느껴지는 눈빛으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솥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라며 무려 3차에 걸친 푸짐한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나 혼자 산다' 김신영.

통통하게 오른 볼살과 남다른 면치기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신영 나오니까 '나혼산' 초창기 감성 나오네", "벌써 재밌다", "요요가 10년 만에 온 게 너무 웃기다", "살찐 김신영이 귀엽긴 하다", "고정이었으면 좋겠다. 재미 예약", "예전 모습 그리웠어요", "안 볼 수가 없네", "통통해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 2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요요가 온 모습으로 등장해 주목받았다.

당시 김신영은 "입이 터져서 돌아왔다. 살을 빼서 체질이 바뀌었냐고 하는데 절대 안 바뀐다. 위가 쪼그라들 일이 없다. 넓은데 공간을 비워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람들이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안 들어간다고 하는데, 아니다. 바로 돌아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는 형님' 김신영.

최근 유행한 디저트 '두쫀쿠'가 요요의 원인으로 언급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서 "사실 두쫀쿠 때문에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가운데 '나 혼자 산다'의 터줏대감이었던 박나래가 하차한 이후 출연하는 만큼, 같은 개그우먼으로서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지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신영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MBC, JT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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