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수경, 관리에만 1000만원 투자…줄기세포+성장호르몬 시술 고백 (이수경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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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이수경, 관리에만 1000만원 투자…줄기세포+성장호르몬 시술 고백 (이수경력직)

엑스포츠뉴스 2026-04-09 15:42: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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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이수경력직'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수경이 관리 리스트를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40대에 성장호르몬을 맞는다고? 여배우 안티에이징의 끝판왕 등장! EP05. 시술경력직'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이수경력직'

이날 제작진은 이수경의 과거 사진을 언급하며 시술, 성형에 대한 솔직한 고백을 유도해 냈다. 머뭇거리던 이수경은 "치아 교정이랑 미니쉬를 했다. 이목구비는 다 내 거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울쎄라랑 써마지 해 봤다. 요즘은 이너뷰티쪽을 많이 한다"며 "줄기세포를 맞는다. 전체적으로 맞으면 알레르기 케어도 될 수 있어서 피부에 전체적으로 맞는다"고 말했다.

이수경은 "나는 알레르기 이슈로 자주 맞는데, 보통 1년에 한 번씩 맞는 게 정석이다. 저 같은 경우에는 보관도 하고 맞기 때문에 내 가격 정도로 하면 1년 기준 천만 원 정도 한다"고 가격대를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 유튜브 '이수경력직'

뿐만 아니라 이수경은 40대임에도 성장호르몬을 맞는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경은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하더라. 활력이 떨어져서 맞는다"고 고백했다.

이수경은 "피를 뽑아서 내 성장호르몬 수치를 체크한다. 그러고 그 수치에 맞춰서 저하됐다면 맞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성장호르몬 주사로 키뿐만 아니라 기초대사에 도움이 된다고.

사진= 유튜브 '이수경력직'

덧붙여 이수경은 광양자 치료, 잇몸스파도 받는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몸 안 컨디션이 좋아져야 겉도 좋아진다. 안쪽을 좋게 만들어 줘야 혈색이 좋고 눈도 맑아진다"고 신념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이수경력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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