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 12일 LG트윈스 시구 출격 “승리 요정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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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 12일 LG트윈스 시구 출격 “승리 요정 되고파”

스포츠동아 2026-04-09 15:22: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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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그룹 i-dle(아이들) 멤버 미연이 잠실 마운드에 오른다.

미연은 오는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

LG 트윈스 시구자로 나서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미연은 2024년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과 2025년 잠실 홈 개막전에서도 시구를 맡았고, 당시 LG가 모두 승리하며 ‘승리 요정’으로 자리 잡았다.

미연은 “다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평소에도 LG 트윈스를 응원해 왔다”며 “이번에도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멋지게 시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팀 내 메인보컬인 미연은 탄탄한 가창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비주얼 메보’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 솔로 미니 2집 ‘MY, Lover’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도 입증했다. 또한 다양한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6 i-dle WORLD TOUR [Syncopation]’을 개최했다. 이후 타이베이, 방콕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5월 멜버른과 시드니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 = 큐브 엔터테인먼트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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