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노리는 고우석, 트리플A서 더블A로 강등 악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MLB' 노리는 고우석, 트리플A서 더블A로 강등 악재

이데일리 2026-04-09 15:14:04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문을 두드리는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마이너)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더블A로 강등됐다.

3월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한 한국 고우석이 포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9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고우석은 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털리도 머드헨즈에서 더블A 이리 시울브스로 이관됐다.

올 시즌 트리플A에서 시작한 고우석은 2경기에서 1⅓이닝 동안 2탈삼진, 1피안타, 볼넷 5개를 내주며 4실점(3자책)으로 평균자책점 20.25에 그쳤다.

KBO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하던 고우석은 2024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2년 400만 달러에 계약하고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몇 달 만에 마이애미 말린스로 트레이드됐고 오른손 검지 부상까지 겹치며 방출됐다. 지난해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지만 아직 MLB 무대에 오르진 못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