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수현. 사진출처=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이 아이유의 샤라웃에 진심 어린 감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는 정규 6집 ‘개화’로 컴백한 AKMU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가 최근 라디오에서 악뮤를 언급하며 “뮤지션으로서 존경스럽고 천재 같다”고 극찬한 사실이 전해졌다.
사진출처=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이에 이수현은 담담하면서도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연락을 자주 하지는 않지만 서로의 활동을 다 보고 있다”며 “가장 존경하는 선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수현은 “언니가 ‘내가 제일 아끼는 후배는 이수현’이라고 콕 집어 말해줬다”고 전했고, 이찬혁을 제외한 발언에 현장은 웃음이 터졌고, 이어 “너무 사랑하는 언니인데 샤라웃을 보고 바로 ‘항상 고마운 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악뮤는 정규 6집 ‘개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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