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가 성평등 일터를 목표로 조직 문화 형성에 앞장섰다.
소방서는 9일 본서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심리적 안전감과 포용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주제로 2026년 성인지교육 관리자 교육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관리자급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순서는 ▲사전 오리엔테이션(과정안내) ▲리더십 업데이트 주제로 ‘다양성과 포용성, 심리적 안전감의 이해’ ▲교육대상자별 만족도 설문조사(효과 측정) 등 순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손영숙 젠더코칭 대표를 초빙해 이뤄졌다. 손 대표는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해온 경력이 있는 전문가다.
오은석 서장은 “함께 성장하는 성평등 일터를 목표로 전 직원 참여와 이해를 통한 바람직한 조직 문화 형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