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프로젝트’ 이상민, 일일 로드 매니저→채널 아카이빙 포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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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프로젝트’ 이상민, 일일 로드 매니저→채널 아카이빙 포부까지

일간스포츠 2026-04-09 14:5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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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이 예리한 감각과 진심 어린 애정으로 ‘미다스의 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1호 멤버 윤수민의 스타일링과 첫 연습 녹음 준비에 나섰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이상민이 힘든 시간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

이날 이상민은 치열한 오디션 끝에 합격한 1호 멤버 윤수민의 연습을 앞두고 베테랑다운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다. 강한 콘셉트에 걸맞는 메이크업을 요청한 이상민은 작업 내내 윤수민의 곁을 지켰다. 특히 “머리를 묶으면 스타일링이 제한적”이라는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섬세한 조언을 건네며 이목을 사로잡기도. 이어 이상민은 아이돌 비주얼로 완벽 변신한 윤수민의 모습에 흡족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압구정 한 바퀴를 누벼야 하는데 일하러 가야지”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

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윤수민의 일일 로드 매니저도 자처했다. 데뷔곡 ‘지니어스’ 연습 녹음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상민의 진심 어린 애정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지니어스’의 보컬 디자인이 총 4가지라는 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1호 멤버 윤수민의 ‘찰떡 헤메’를 찾아가는 과정은 물론 향후 연습 녹음을 거치며 최적의 파트를 조율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이상민은 이전에 없던 아이돌 제작에 대한 확고한 다짐을 드러냈다. “뉴 컬러와 뉴 콘셉트”를 모토로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면 이것이 곧 강력한 팬덤 형성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에 윤수민은 새로운 스타일의 곡 도전에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다졌다.

이어 이상민은 ‘232 프로젝트’에 담긴 특별한 가치를 전했다. 데뷔를 향해 가는 윤수민의 솔직한 모습이 영상으로 기록된다면 이는 곧 그룹의 소중한 아카이빙이자 자산이 된다는 것이었다. “시작의 발걸음부터 모든 기록이 담기는 채널”이라는 이상민의 낭만적인 포부에 윤수민은 프로듀서님의 진심이 느껴진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32 프로젝트’는 ‘지니어스’와 ‘아이 에인트 더 원’ 두 곡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곡을 소화할 최적의 멤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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