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환 기자] 전남 영광군은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여행경비의 '최대 70%'까지 지원하는 '영광 쉼표 여행'의 신청·접수를 영광 쉼표 여행 누리집을 통해 시작한다.
9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인 '영광 쉼표 여행'은 1인 당 20만원 소비 시 최대 10만원,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는 5인까지 최대 50만원, 청년 관광객에게는 여행경비 70%인 1인당 최대 14만원을 지원한다.
영광군 관계자는 "관광객에게는 합리적인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지역 내 소비 진작을 통해 활력을 이끄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많은 분들이 영광을 찾아 멋과 맛을 즐기고 많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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