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가 서비스하는 MMORPG ‘크로노스’가 전투 및 시스템 전반을 개선하기 위한 대규모 구조 안정화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근 게임 내 전투 환경과 시스템 안정성에 대해 제기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밸로프 측은 보다 공정하고 원활한 플레이 환경 제공을 위해 근본적인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느껴 진행하게 됐다.
9일 1차로 적용되는 이번 안정화 작업에서는 ▲전투 밸런스 조정 ▲시스템 동작 안정성 확보 ▲비정상 플레이 대응 강화 등의 개선이 이뤄진다. 특히 구조적인 개편이 수반되는 만큼, 밸로프는 패치 이후 약 2주간을 ‘집중 모니터링 기간’으로 정하고 실제 플레이 데이터를 분석해 추가 보완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밸로프 측은 “이번 작업은 ‘크로노스’의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 작업”이라며 “이용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반영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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