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첫 여자 손님 초대…부모님 함박웃음 터졌다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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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첫 여자 손님 초대…부모님 함박웃음 터졌다 (편스토랑)

스포츠동아 2026-04-09 14:1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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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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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재중이 처음으로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하며 부모님까지 들뜨게 만든다.

10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특별한 여자 손님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재중은 부모님에게 “오늘 중요한 일이 있다. 여자 손님을 초대했다”라고 말했다. 여자 손님을 집에 부른 건 처음인 만큼 부모님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어머니는 김재중의 손을 꼭 잡으며 기대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손님을 위해 특별한 요리도 준비했다. 그는 “요즘 방송에서 보면 좀 무리하는 것 같더라”며 “특별한 걸 해주고 싶다”고 말한 뒤 함박스테이크 만들기에 나섰다. 평소 한식 위주로 요리하던 김재중의 색다른 메뉴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출연진은 함박스테이크를 두고 “데이트 메뉴 아니냐”, “반지 넣은 거 아니냐”고 농담하며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 김재중이 언급한 힌트를 바탕으로 여자 손님의 정체를 추리하며 웃음을 더했다.

잠시 후 특별한 여자 손님이 등장했고, 김재중은 반갑게 맞이했다. 김재중의 부모님도 설렘을 숨기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지었고, 손님을 세심하게 챙기는 아들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김재중이 처음 집으로 초대한 여자 손님의 정체와 부모님의 함박웃음을 부른 이유, 그리고 그를 위해 준비한 로맨틱 요리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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